주만사 블로그
자동차 앞유리 유막 원인과 제거 방법
2024.10.11
안녕하세요, 주만사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자동차 유리에 대한
정보를 들고 와봤어요.
운전할 때 가끔
아무리 워셔액을 뿌리고
와이퍼를 작동해도
유리에 뭐가 낀 것처럼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죠.
앞유리에 유막이
생겨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건데요.
이 유막은 왜 생기고
또 어떻게 제거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제가 알려드릴게요!
유막 현상
유막은 자동차 앞유리에
쌓인 불순물들이 굳어져
만들어진 얇은 기름막을 말해요.
이 유막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기름 성분과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 주행 중인
다른 차량들이 내뿜는
배기가스 등을 꼽아볼 수 있어요.
배기가스에도 기름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성분이 공기 중의
먼지와 결합하면
유막을 형성하게 된답니다.
또, 세차 시 사용한
세정제나 왁스가
제대로 행궈지지 않으면
유막으로 변할 수 있어요.
차량이 많은 도심지에서는
이런 오염물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특히
비가 내린 후라면
유막이 더욱 쉽게
생길 수 있답니다.
유막의 영향
앞유리에 유막이 생기면
우선 탁해진 유리창 때문에
시야 확보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유막이 빛을
산란시키기 때문에
밤에 불빛이 비치면
더 큰 눈부심을 유발해
시야를 더 방해한답니다.
또, 유막이 형성된 상태에서
와이퍼를 작동하면
물기는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고 오히려 유리 표면을
더욱 얼룩지게 만들어요.
때문에 시야 확보와
안전 운전을 위해
유막을 필수적으로
제거해주어야 한답니다.
유막 제거 방법
유막을 제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가장 흔한 방법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유막 제거제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유리를 깨끗이 닦은 후
유막 제거제를 적당량
도포해 문질러준 뒤
물로 깨끗이 행궈주면 끝이에요.
또는 식초나 베이킹 소다를
물에 풀어 분무기에 넣고
도포한 뒤에 천으로
닦아내는 방법도 있어요.
이렇게 유막을 제거하고 난 뒤에
유리 코팅제를 사용해주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유막 제거 후 앞유리에
코팅제를 전체적으로
도포해주면 오염물질이
잘 들러붙지 않게
만들어주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이렇게 유막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유막은 한 번 생기면 위험할 뿐더러
제거하는 데 시간도 오래 걸리니
주기적으로 깔끔히
세차하는 걸 추천드려요!
그러면 오늘도 여러분의
안전운전을 기원하면서
글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본 콘텐츠는 주만사(구 파킹투게더) 블로그에 게시되었던 글을 옮긴 것으로, 주차장 운영 정보와 요금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