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사 블로그
자동차 에어컨 관리법 이렇게만 하자!
2024.08.22
안녕하세요, 주만사입니다!
오늘은 아직도 덥고 축축한 요즘
필수로 사용하는 자동차 에어컨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보시죠!
자동차 에어컨 관리, 왜 필요할까?
요즘 우리가 차에 타면
먼저 하는 일, 무엇일까요?
바로 에어컨을 작동시키는 것인데요.
이때 차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에어컨 필터가 이물질로 오염되거나
필터 안에 곰팡이와 세균이
증식하면서 생기는 냄새인데요.
냄새뿐 아니라 여러 호흡기 질환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에어컨 관리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아주 쉽게 관리하는 방법,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에어컨 필터 점검 및 교체
첫번째,
에어컨 필터 점검과 교체
입니다.
에어컨 필터는 차량 외부에서
내부로 유입되는 매연, 먼지 등
이물질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필터에
먼지와 이물질이 쌓이게 된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교체해주는 것이 필요해요.
필터는 3~6개월마다, 혹은 주행거리가
5천~1만 km에 도달했을 때 교체하는 것이 좋아요.
또, 여름과 겨울에 에어컨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 만큼
봄이나 가을에 미리
교체해주면 좋습니다.
필터 점검 및 교체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필터를
점검하고 교체할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경우 필터는 조수석 아래
글로브 박스에 설치되어 있어요.
글로브박스를 열고
안에 있는 커버를 분리해
필터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필터 내부는 먼지를 털어내고
청소한 후 완전히 건조해주세요.
이때, 남아있는 균을 제거하기 위해
세정제나 알코올을 사용해 닦아주면
더욱 좋답니다.
만약 필터가 오염 혹은
변색되어 있다면
새 것으로 교체해주세요.
이렇게 간단히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악취를 예방하고
차량 내부의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송풍구 청소
다음은
송풍구를 자주 닦아주는 것
입니다.
필터를 교체했더라도
송풍구가 오염되어 있다면
세균, 먼지 등이 잘 걸러지지 않아
차 안의 공기질이 나빠지게 됩니다.
부드러운 헝겊과 세정제를 사용해
송풍구를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깊은 곳은 면봉을 이용하면
더 편리하게 닦을 수 있답니다.
남은 습기 제거
마지막은
남은 습기를 제거
해주는 것입니다.
에어컨을 사용하면 밖의 뜨거운 공기와
차 안의 차가운 공기가 만나면서
차량 내부에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되면 곰팡이와 세균이
쉽게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에어컨 사용 후
시동을 바로 꺼버리면
이런 현상이 더 심해진답니다.
따라서 시동을 끄기 5~10분 전,
에어컨 작동은 멈추고
송풍 기능만 작동시켜주세요.
습기는 날리고 내부 온도를
외부에 맞춰 조절할 수 있어서
물방울을 증발시킬 수 있어요.
오늘은 이렇게 자동차 에어컨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한창 에어컨 사용이 잦은 요즘,
완벽하게 관리하고
쾌적하게 운전합시다!
오늘도 여러분의 안전운전을 기원합니다!
본 콘텐츠는 주만사(구 파킹투게더) 블로그에 게시되었던 글을 옮긴 것으로, 주차장 운영 정보와 요금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